폴라
Polar는 티켓 바운티 모델의 구현체이다. 이슈들에 돈을 걸 수 있고 그 순위에 기반해 메인테이너들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Polar는 티켓 바운티 모델에서 생략할 수 있는 고민이 하나 있는데, 바로 가격 책정에 대한 것이다. Polar는 사용자들이 직접 돈을 거는 것이니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가격이 조정될 수 있다. 하지만 티켓 바운티 모델에서 근본적으로 다루는 것은 기업의 엔지니어링 팀에서 성과주의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다. 이 경우에는 적절한 가격을 책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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