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클럽
- 민사고 3학년 때 설립한 동아리
- bcdkmla/dunnae2019
민사고에서는 동아리를 기반으로 한 선민 사상이 있었다. 성역화된 동아리로 특권 의식을 느끼는 독선적인 학생들을 보고 깊은 환멸을 느껴 설립했다. 불필요한 경쟁을 모두 제거했다. 과제를 끝내는데 성공한 후배들을 모두 받아들이는 것을 목표로 뒤떨어지는 후배들을 도와주었으며 지원 의사가 있는 모든 학생들과 함께했다.

코드클럽의 첫 동아리원을 모집합니다.
CodeClub의 멤버를 모집합니다.
활동 내용
- CodeClub Korea의 2019 상반기 코드클럽 SW교육기부단 활동 참여
- 전 세계에서 인증한 만국 공통 코드클럽 프로젝트 커리큘럼으로 활동
- 활동 참가자 단체 활동복, 명찰 등 지급
- 봉사시간 등록 (1365연계)
- 수료 기준 충족 시, 수료증 발급(수료기준: 팀- 8주, 20시간 이상, 개인-활동참가율 70%이상)
- 활동 우수 팀 시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코드클럽한국위원회 이사장상 등) → 목표!
- 모각코 (멤버마다 자율 프로젝트 진행)
제가 우리 학교에서 가장 잡다한 코딩과 GitHub 자료 공유 활동을 활발히 한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저는 지난 1년 동안 거의 500건 가까이 되는 Code Contribution을 했습니다. 성적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활동이지만 그 자체가 즐거워서 이거 저거 해보는 사람입니다. 허나 저 또한 여러 일정에 치여서 자율 프로젝트가 계속 연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학생들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좋은 아이디어가 떠돌다 사라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모각코는 모여서 각자 코딩의 줄임말로, 최근 실리콘밸리와 판교 테크 밸리 커뮤니티에서 종종 들리는 모임입니다. 일주일에 두 시간 정도 모여 각자 진행중인 를 소개하고 그 시간 동안 서로 도움을 주며 각자 코딩을 하는 모임입니다. 일단 실체화되는 모임을 가지고 일정 시간을 사용해, 서로 건설적인 피드백 또한 주기 때문에 자율 를 미룰래야 미룰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제가 자기 를 에 어떻게 올리고, 어떻게 포트폴리오화 시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또한 도와줄 수 있습니다. 결국 혼자 열심히 해도 세상에 공유하지 않으면 꽝이거든요. 저는 혼자 배우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여러분이 두 번 고생할 필요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