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루스모스
Warning
Over a year old. May be outdated
- 초등학교 때 제일 좋아했던 책 중 하나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이었다.
- 주인공 검 이름이 '아나클루스모스'였는데, 이메일을 처음 만들 때 꽤 괜찮은 이름 같았다.
- 근데 한글판으로 읽은 탓에 처음 이메일 주소를 칠 때 철자를 틀렸다.
- 그래도 그 계정명을 쓰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 걸 알고 나서, 지금까지 그대로 쓰고 있다.
- 자아의 발굴의 좋은 예다.
Backlinks0
No backlink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