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h
Project Starfinder

Project Starfinder

Warning

Over a year old. May be outdated

요약

  • 브랜드 마케터가 캠페인 설명에 딱 맞는 인스타그램, 틱톡 크리에이터를 빨리 찾게 해 주는 서비스
  • OpenAI 임베딩에 직접 고른 크리에이터 그래프를 붙여서, 자연어로 적은 설명을 몇 초 만에 믿을 만한 추천으로 바꿔 준다

왜 지금

  • 크리에이터 마케팅은 커지는데, 아직도 많은 팀이 스프레드시트, 에이전시 주소록, 키워드 디렉터리에 기대고 있다
  • 그래서 찾는 데 오래 걸리고, 막 뜨는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를 놓치고, 커뮤니티 분위기랑 안 맞는 캠페인이 나온다
  • Project Starfinder는 웰니스, 피트니스, 뷰티, 여행 같은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 집중한다

뭐가 문제인가

  • 캠페인 브리프를 실제 크리에이터 리스트로 바꾸는 데 몇 주가 걸린다
  • 기존 DB는 팔로워 수만 보느라, 브랜드 보이스나 청중이 원하는 것과 결이 맞는지를 놓친다
  • 사람이 손으로 확인해서는 정보를 최신으로 유지하기 어렵고, 프로필 데이터는 금방 낡는다

어떻게 푸나

  • 마케터가 어떤 크리에이터가 이상적인지 그냥 말로 적는다
  • AI가 인스타그램, 틱톡 프로필을 코사인 유사도로 줄 세운다
  • 결과에는 팔로워 맥락이 붙고, 프로필 링크로 바로 연락할 수 있다

기술 & 인프라

영역스택
프레임워크Next.js 16(App Router), Bun, Next-Faster Optimizations
인증, 웨이트리스트Clerk
데이터 레이어Drizzle ORM + Neon 서버리스 PlanetScale Postgres + PGVector
AI 플랫폼OpenAI Embeddings(기본 text-embedding-3-small), 실패하면 키워드 검색으로 폴백
Image/Video Hostings R2 with MPEG Streaming (metadata at the front of the file)

경쟁 서비스랑 뭐가 다른가

  • 키워드 디렉터리와 달리 임베딩으로 의미가 맞는지를 본다
  • pgvector 덕분에 카탈로그가 커져도 느려지지 않는다
  • 임베딩에 문제가 생기면 키워드 검색으로 돌아가니까, AI만 쓰는 서비스보다 덜 위험하다

리스크와 의존성

  • OpenAI, Clerk, Neon이 살아 있는지, 얼마를 받는지가 제일 중요하다. 폴백과 서버리스 추상화로 한 군데가 죽어도 버티게 한다
  • 인스타그램, 틱톡 정책을 지키고, 계속 모니터링해서 데이터를 최신으로, 규정에 맞게 유지한다
  • 임베딩은 캐시해 두고, 문제가 생기면 키워드 검색으로 성능은 좀 떨어져도 기능은 계속 돌아가게 한다
Backlink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