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23誠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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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는 엔지니어 개인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 위해서 설립한 1인 비영리 기업이다. 불가사리의 영문명으로는 무엇이 좋을까?
엔지니어 개인으로 할 수 없는 일?
개발을 하면 할수록 설립의 필요성을 느꼈다. 예를 들어 Apple의 PassKit의 NFC 개발 도구는 기업이 아니면 심사조차 요청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넣은 요청은 절대 답변하지 않더니 기업체 정보와 사업자등록번호를 제공하니 2시간도 안 돼서 답변이 왔다. 이와 같은 일들이 좀만 멀리 나가면, 특히 B2B IT 비즈니스에서는 비일비재하다.
영문명?
말그대로 "Unkillable"라는 직접적 뜻이 있었으면 좋겠다. 불가사리의 뜻은 "영원한"이 아니라 "죽일 수 없는"이라는 뜻이니까.
- Sempiternal
- Indomitable
- Indestructible
적절한 영문명이 생각나기 전까지는 Starfish, Co.로 사용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