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는 0부터 m−1까지의 정수를 하나 만들어 내는 유사 난수 생성 방법을 실험하고 있다.
먼저 n을 정하고, 각각 0 이상 m−1 이하인 정수 a1,a2,…,an을 n개 생성한다. 그런 다음 현재 수열을 인접한 두 원소의 합으로 이루어진 수열로 바꾸는 과정을 반복한다. 즉 a1,a2,…,an에서 a1+a2,a2+a3,…,an−1+an(n−1개)을 만들고, 같은 과정을 수가 하나만 남을 때까지 반복한다. 마지막에 남은 수를 m으로 나눈 나머지가 이 방법의 결과이다.
이 방법의 약점은 최종 결과가 처음 생성한 수들 중 일부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때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n=3, m=2이면 결과는 a2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다.
다른 수들을 어떻게 고르더라도 최종 결과가 ai에 전혀 의존하지 않을 때, i번째 원소를 무의미하다고 하자. n과 m이 주어질 때, 어떤 원소들이 무의미한지 구하여라.
정수 n과 m이 한 줄에 주어진다 (1≤n≤100000, 2≤m≤109).
첫째 줄에 무의미한 원소의 개수를 출력한다. 둘째 줄에 무의미한 원소들의 번호 i를 오름차순으로 공백 하나로 구분하여 출력한다. 무의미한 원소가 없으면 둘째 줄은 빈 줄로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