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S, 행성 P, 그리고 행성 P의 위성 M으로 이루어진 가상의 태양계가 있다. 행성 P는 별 S를 중심으로 완전한 원 궤도를 그리며, 공전 주기는 정확히 T 지구일이다. 위성 M은 행성 P를 중심으로 완전한 원 궤도를 그리지만, 그 공전 주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서로 다른 세 시점에서 별 S를 기준으로 한 위성 M의 위치가 주어질 때, 별 S로부터 행성 P까지의 거리를 구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별 S를 원점으로 하는 2차원 직교좌표계를 생각하자. 행성 P가 별 S를 도는 반시계 방향 궤도와 위성 M이 행성 P를 도는 반시계 방향 궤도는 모두 xy 평면 안에 완전히 놓여 있다고 가정한다. 첫 번째 관측에서 위성 M의 위치를 (x1,y1), 그로부터 k1 지구일 뒤의 위치를 (x2,y2), 두 번째 관측으로부터 다시 k2 지구일 뒤의 위치를 (x3,y3)이라 하자.
입력은 여러 개의 테스트 케이스로 이루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는 두 줄로 구성된다. 첫 번째 줄에는 정수 T, k1, k2가 주어지며, 1≤T,k1,k2≤1000이다. 두 번째 줄에는 여섯 개의 실수 x1, y1, x2, y2, x3, y3가 주어진다. 입력 점들은 해가 유일하도록 선택되어 있으며, 행성 P에서 별 S까지의 최종 거리는 항상 가장 가까운 정수와의 차이가 0.1 이내가 되도록 보장된다. 입력의 끝은 0 0 0 하나만 있는 줄로 표시된다.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행성 P에서 별 S까지의 거리를 가장 가까운 정수로 반올림하여 한 줄에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