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대학교 팀의 스테판, 이반, 구스타프는 모로코에서 열리는 ACM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 결승에 출전한다. 팀의 기술 지도를 맡은 고란이 결승 문제를 푸는 필승 전략을 하나 준비했다.
대회가 시작하면 세 사람은 각자 N개 문제의 난이도를 빠르게 어림한다. 난이도는 1부터 5까지의 수로 적으며 뜻은 다음과 같다.
그다음 세 사람이 문제를 나눠 맡는다. 간단히 하려고 문제 목록을 앞에서부터 세 부분으로 자르고, 세 사람은 연속한 문제 묶음을 하나씩 가져간다. 어느 묶음도 비어 있으면 안 된다. 누가 어느 묶음을 맡을지는 자유롭게 정한다. 난이도의 합은 문제마다 그 문제를 맡은 사람이 적은 값만 더해서 구하고, 이 합이 가장 작아지도록 나눈다. 가능한 최소 합을 구하여라.
첫 줄에 문제의 개수 N (3≤N≤150000)이 주어진다.
이어지는 세 줄에는 각각 1 이상 5 이하의 정수 N개가 주어진다. 첫 줄은 스테판, 둘째 줄은 이반, 셋째 줄은 구스타프가 적은 난이도이다.
난이도 합의 최솟값을 한 줄에 출력한다.
첫 번째 예제에서는 스테판이 1번 문제, 구스타프가 2번 문제, 이반이 3번 문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