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원점을 지나는 직선과 원들이 평면을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누는지 구한다. 같은 도형은 하나로 센다.
어려움8기하조합론수학구현아직 제출이 없습니다시간 제한2초메모리 제한512 MB동규는 게임을 하다가 마우스를 쿵쿵 내리치는 버릇이 있다. 그렇게 마우스를 내리치며 게임을 하던 어느 날, 책상이 깨지고 말았다. 깨진 책상을 보니 금이 간 자리가 모두 마지막으로 내리친 점을 지나고 있었다. 어떤 금은 직선이었고, 어떤 금은 그 점을 지나는 원이었다. 동규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두었다.
사진을 찍은 뒤 책상을 톡 건드리자, 책상은 금을 따라 조각나며 무너졌다. 동규는 조각을 모두 주웠는지 확인하고 싶어 한다. 사진에 남은 금을 보고 책상이 몇 조각으로 나뉘었는지 세어 주자.
마지막으로 내리친 점을 원점 (0,0)으로 두면, 금은 모두 원점을 지나는 직선이거나 원점을 지나는 원이다. 이 직선과 원이 평면을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누는지 구한다.
첫째 줄에 원과 직선의 총 개수 N (1≤N≤3000)이 주어진다. 다음 N개의 줄에는 원 또는 직선을 나타내는 정수 세 개가 주어지며, 의미는 다음과 같다.
1 a b : 두 점 (0,0)과 (a,b)를 지나는 직선2 a b : 두 점 (0,0)과 (a,b)를 잇는 선분을 지름으로 하는 원두 경우 모두 ∣a∣,∣b∣≤106이고, a와 b가 동시에 0인 경우는 없다. 같은 직선이나 같은 원이 여러 번 주어질 수 있으며, 겹치는 도형은 하나로 센다.
첫째 줄에 직선과 원이 나눈 책상의 영역이 몇 개인지 출력한다.
책상은 충분히 커서 모든 원과 직선의 교점이 책상 내부에 들어온다고 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