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에는 수학과 함께

면접 대비

시간 제한1초메모리 제한256 MB

요약
숫자와 연산자가 놓인 N x N 격자(N은 3에서 5 사이 홀수)에서 (1,1)에서 (N,N)까지 오른쪽과 아래로만 이동하는 경로의 식을 왼쪽부터 계산해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한다.
난이도

보통10점 중 4점

유형
동적 계획법, 구현, 완전 탐색
정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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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세현이의 인생 목표는 1분 1초 모든 순간 수학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세현이는 매일 수학을 생각하며 산다. 밥을 먹을 때도 쌀알의 수를 세어 칼로리를 바로 계산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보폭을 계산해 자신의 활동량을 확인하면서 인생 목표를 실천한다. 세현이는 매일 학교에 가면서 지나가는 길에도 수학을 적용하고 싶었다.

세현이네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은 N x N 크기의 바둑판과 같다. 각 블록은 1x1 정사각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세현이는 그 블록마다 숫자와 연산자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서 임의의 숫자와 연산자를 각 블록에 넣어 바둑판을 만들었다.

세현이는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경로에서 만나는 숫자와 연산자의 연산 결과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하려고 한다. 세현이는 항상 자신의 집 (1, 1)에서 학교 (N, N)까지 최단거리로 이동한다. 최단거리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오른쪽과 아래쪽으로만 이동해야 한다.

위와 같이 N = 5 인 5 x 5 바둑판을 만들었다고 해보자.

그림 1의 경로를 통해 집(1, 1)에서 학교(N, N)까지 어떻게 연산이 되는지 확인해보자. 경로에서 만나는 연산자들의 우선순위는 고려하지 않는다.

  1. 5 → × → 4 = 20
  2. 20 → + → 5 = 25
  3. 25 → × → 5 = 125
  4. 125 → + → 2 = 127

그림 1은 최댓값을 가지는 경로이며 127이라는 최댓값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위와 같이 연산하여 그림 2의 경로를 통해서 최솟값으로 3을 얻을 수 있다.

세현이는 이 길을 걸으면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암산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인하대학교 병원에 입원했다. 아픈 세현이를 위해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해주자.

입력

첫 번째 줄에는 지도의 크기 N이 주어진다. (3 ≤ N ≤ 5, N은 홀수)

그 다음 N 줄에는 N개의 숫자 또는 연산자가 빈칸을 사이에 두고 주어지며, 세현이네 집 (1, 1)과 학교 (N, N)는 반드시 숫자로 주어진다.

그리고 숫자 다음에는 연산자, 연산자 다음에는 숫자가 나오도록 주어진다. 주어지는 숫자는 0 이상 5 이하의 정수, 연산자는 (‘+’, ‘-’, ‘*’)만 주어진다.

출력

연산 결과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하나의 공백을 두고 출력한다. 연산자 우선순위는 고려하지 않는다.

예제1

  1. 예제 1

    입력
    5
    5 + 5 - 3
    * 3 - 1 -
    4 + 5 + 2
    - 2 * 3 -
    1 * 5 + 2
    
    예상 출력
    12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