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희노애락의 연속이었던 2021년의 이른 회고를 위해 이하는 직사각형 모양의 케이크를 구매했고 이제 언박싱만을 기다리고 있다. 대칭과 일관성을 중시하는 이하는 케이크를 위에서 볼 때 가로 n줄, 세로 n줄로 총 n2개의 정사각형 조각이 되도록 제작주문했다. 케이크 상자를 열어보니 이하가 원한 대로 똑같은 크기의 정사각형 조각이 많이 있다. 그러나 이하는 주문할 때 토핑까지는 신경쓰지 못해서, 모든 조각 위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어 밋밋해보이기까지 한다. 이하는 맛과 비주얼을 위해 케이크에 초코칩을 다음과 같이 q번 올려 장식을 하려 한다.
이하는 초코칩이 아주 많기 때문에, 중간에 초코칩을 올리다 모자라는 일은 없다. 이 수많은 초코칩을 한땀한땀 올리는 이하는 원초적이며 본질적인 의문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매번 초코칩을 줄에 올릴 때마다 초코칩이 가장 많이 있는 조각의 개수는 어떻게 변할까? 이하가 초코칩을 장인정신으로 올리고 있는 동안 이하의 궁금증을 대신 해결해보자.
첫 번째 줄에 두 정수 n, q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1≤n≤30,000,1≤q≤100,000)
n은 가로줄과 세로줄의 개수이며, q는 장식 횟수이다.
이후로 q개의 줄에 두 정수 t, a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1≤t≤2, 1≤a≤n)
t 가 1이면 a번째 가로줄에, 2이면 a번째 세로줄에 있는 모든 조각에 초코칩을 1개씩 올린다. 한 번 올린 초코칩은 계속 유지된다.
각 줄마다 매 번 장식을 한 이후 케이크에 초코칩이 가장 많이 있는 조각의 개수를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