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풀지 못하면 꿈나라로 가지 못하는 한별이는 오늘도 어려운 문제들을 쓰러트리기 위해 드롭킥을 연습한다.
드롭킥은 체공시간이 길수록 위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한별이는 자신이 가진 M의 점프력을 이용하여 드롭킥의 체공시간을 최대화시키고자 한다.
한별이가 사는 세상은 놀랍게도 y=0이 지면인 2차원 평면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한별이는 자신의 집의 위치인 (0,0)에서 위로 뛰어올라서 (0,M)에 도달한 후, 1초에 1씩 지면을 향해 떨어진다. 떨어지는 동안 한별이는 1초에 1씩 왼쪽과 오른쪽 중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
한별이의 집 주위에는 N 개의 x=x_i 형태의 상승기류가 존재한다. i 번째 상승기류는 x좌표 x_i와 세기 p_i를 가지고 있으며, 한별이가 체공 중에 x좌표 x_i에 도달하면 한별이는 p_i만큼 상승하고 i 번째 기류는 사라진다.
한별이가 지면에 떨어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의 최댓값을 구하시오. 한별이가 상승기류를 만나는 동시에 높이가 0이 되면 한별이가 지면에 떨어진 것으로 간주한다. 또한 같은 위치에 2개 이상의 상승기류는 존재하지 않고, 한별이의 집에 상승기류가 존재하지 않음이 보장된다.
첫 번째 줄에 상승기류의 개수 N과 한별이의 점프력 M이 주어진다. (0≤N≤5,000, 1≤M≤109)
두 번째 줄부터 N+1번째 줄까지 상승기류의 x좌표 x_i와 상승기류의 세기 p_i가 주어진다. (−109≤x_i≤109, x_i=0, 1≤p_i≤109)
첫 번째 줄에 한별이가 지면에 떨어질 때까지 걸리는 최대 시간을 초 단위로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