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머의 피크 이론이란 혈중 알코올 농도 C가 (0.129≤C≤0.138)일때 초인적인 프로그래밍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이론이다. 기령이는 발머의 피크 이론 신봉자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코딩테스트를 볼 때까지 혈중 알코올 농도를 최대한 지키려고 한다. 기령이는 매 시간마다 정해진 술을 섭취하며, 섭취한 알코올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분해된다. 기령이가 지금부터 코딩테스트를 볼 때까지 얼마나 혈중 알코올 농도를 0.129와 0.138 사이로 지킬 수 있는지 알아내보자. 단, 혈중 알코올 농도 증가량은 술에 포함된 알코올의 양 A×0.001로 계산하며 최초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이다.
첫째 줄에 코딩테스트를 볼 때까지 남은 시간 N(1≤N≤1 000 000), 섭취한 알코올의 지속시간 L(1≤L≤10 000,L≤N)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둘째 줄에 술에 포함된 알코올의 양 정수 a_i(0≤a_i≤200)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혈중 알코올 농도 C를 (0.129≤C≤0.138)로 유지한 시간을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