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각자 선발 시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낸 마슈 반데드는, 마지막으로 신각자의 자격을 증명하기 위한 단 하나의 시련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슈가 받은 마지막 시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K$만 같아라
마법계의 관용어와 속담에 대해서 잘 모르는 당신을 위해 시련을 알기 쉽게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물론 마슈 또한 시련을 이해하지 못한 것은 마찬가지이므로 시련의 감독관이 한눈을 파는 사이 매우 빠르게 당신에게 도움을 청할 것이다! 마슈를 위해 위의 시련에 맞는 마법사의 격자판을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고, 만들 수 있다면 격자판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어라.
첫 번째 줄에 양의 정수 $N$과 $K$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left(1 \leq N \leq 1\,000;1 \leq K \leq 10^9\right)$
만약 $K$개의 동전을 전부 사용해 마법사의 격자판을 만들 수 없다면 −1을 출력한다.
그렇지 않다면 다음 $N$개의 줄에 $N$개의 정수를 공백으로 구분하여 출력한다. $i$번째 줄의 $j$번째 수는 격자판의 $i$행 $j$열 칸에 배치한 동전의 수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