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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Interesting Websites

Personal Notes

  • Kakao announced Metaverse Remote Work Policy.
    • Fully remote starting next year
    • However, employees must wear bone-conducting headphones from 1 PM-5 PM (provided)
  • The best docs are the docs I don’t have to read because the product is so intuitive or teaches me as I go.
  • 배달비 없는 배달음식 서비스 ‘두잇’이 해시드, 비디씨엑셀러레이터 등으로부터 총 26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두잇은 국내 최초 배달비 없는 배달음식 서비스로, 올해 2월 관악구 지역에서 첫 서비스를 론칭했다. 근처 이웃의 배달음식 수요를 실시간으로 묶어 배달 동선을 최적화하고 여기서 절약된 비용으로 배달비 없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이다. 앱 출시 1개월만에 이미 80%가 넘는 월 재주문율, 주 3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식점과의 상생을 위해 타 배달음식 업체에 비해 훨씬 저렴한 수수료율로 제공해 사장님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이에 음식점 사장님들의 입점 문의가 늘고 있다고 두잇 측은 설명했다. 일 수입이 불안정한 배달 라이더들에게도 안정적인 일 수입을 보장하는 구조도 하나의 차별점이라고 부연했다. - 배달비 없는 배달 앱 ‘두잇’, 26억 시드 투자유치 - 매일경제
    • Quotes from their official website 두잇 팀에서 함께 달을 탐사할 동료를 구합니다.
      • 배달음식 팀 주문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그리고 특정 규모만 만들면, 비용구조, 가격 면에서 압도적인 서비스가 됩니다. 결국 초반의 cold start problem만 풀면 됩니다. 지금 거의 풀었습니다.
      • 그 누구도 만들어내지 못한, 위대한 혁신 만들기. 1) 1년 내로 배달음식 시장 다 씹어먹어서 모두가 “매일, 함께” 소비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2) 인류가 “매일, 함께" 소비하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격과 수량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것입니다. 굳이 레거시 기업들에 빗대고 싶진 않지만, “당근마켓 + 배달의민족 + 쿠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 7. 마일스톤 두잇 팀의 마일스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매일 같이 소비하는 제품 만들기 - 두잇 관악구 전역으로 확대 (~22.07) - 두잇 서울, 수도권 전역 확대 (22.07~22.12) - 배달음식 서울, 수도권 점유율 1등 (~23.12) 2) 이걸 인류의 모든 소비로 확장 - 두잇 이커머스 전체로 카테고리 확장 (23.07~) - 이커머스 서울, 수도권 점유율 1등 (~25.01) - 동남아 등 국외시장 진출 (25.01~)
    • Looks exactly like: 최저가도 비싸다고 느껴질 때, 함께 모여 만드는 세상에 없던 가격 - 올웨이즈
    • Doeat doesn't explain what and how it will do differently. I look forward to their reasonably explainable Business Mo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