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배운 Lisp로 100줄짜리 AI 에이전트 만든 개발자, eval을 유일한 도구로 활용
Hacker News opinions
python -c 같은 bash 도구 쓰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딱히 wow 포인트가 안 보임
이건 이미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있는 상태가 아니라 순수 LLM만 갖고 최소 코드로 조립하는 얘기임, 에이전트가 거대한 인프라 필요 없다는 걸 보여주는 거임
리스프 관점으로 리프레이밍한 거지 본질은 비슷함, 나도 zero-dependency 에이전트 하네스 직접 만들어서 쓰는데 뭘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좋더라
나도 예전에 Sonnet 3.5로 비슷한 lisp 에이전트 만들어봤는데 리스프 크래시나면 다 날아가서 persistence가 골치였음, 결국 bash 20줄이 파일시스템 연동 쉬워서 더 나았음
이 글 AI가 쓴 느낌 여기저기 티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