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nide, 칼루트론으로 15.38% HALEU 연구량 생산 दावा
Hacker News opinions
민간 기업의 우라늄 농축은 꽤 불안함. 이란과 협상하는 것보다 텍사스의 민간 농축 시설을 통제하는 편이 더 어려울 수도 있음.
그래도 HALEU는 20% 미만의 저농축 우라늄임. 핵무기에는 보통 90% 안팎의 농축도가 필요하니 같은 범주로 보긴 어려움.
수십만 달러짜리 장비가 과거의 거대한 산업 설비를 대체한다는 주장은 놀라움. 우라늄 농축은 핵보유국이 접근을 막으려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했음.
기술 자체는 거의 한 세기 된 것이라 공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은 아님. 핵 비확산은 기술 차단보다, 시도하는 국가에 폭격까지 가하는 적극적 집행에 의존해 왔음.
결국 칼루트론, 즉 거대한 질량분석계에 최신 제어 장치와 전자석을 붙인 셈임. 공학 성과도 크지만, 법규와 규제 준수 측면의 돌파가 더 클 수도 있음.
칼루트론은 기체확산법과 특히 원심분리기보다 비효율적이라 버려졌던 것으로 아는데, 지금 경쟁력이 생긴 이유가 궁금함. 연구용 원자로에 비싼 소량만 팔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음.
Yb-176은 중성자 포획 표적으로 써서 Lu-177을 만들고, Lu-177은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에 쓰임. 기사에서 말한 기존 상업 제품의 용도는 이쪽임.
General Matter도 HALEU를 하고 있음.
이런 회사를 민간 기술기업으로만 둘 일인지 모르겠음.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은 이미 규제와 감독을 받겠지만, 보고 의무와 위반 시 강한 제재가 분명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