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하니스를 시스템 프롬프트·도구·반복 실행 환경으로 풀어쓴 입문 글
Hacker News opinions
비기술 친구에게도 바로 공유할 만하게 쉽고 명확하게 썼다고 봄.
LLM이 전기라면 하니스는 전자제품 같은 층위라고 봄. 모델 경쟁이 정리되면 실제 가치는 하니스가 만들 것이고, 확장 시스템 때문에 Pi가 제일 낫더라.
Claude Desktop에서 Pi로 옮기고 싶은데 처음 설정이 좀 불친절했음. 시작할 때 팁이 있는지 궁금함.
VSCode만 써봤는데 Pi가 그거랑 비교해 어떤 차이인지 궁금함.
Dirac에는 '/new-tool'로 작업 범위, 워크스페이스 범위, 전역 범위 도구를 만들게 하는 기능을 넣었음. 모델이 도구를 만들면 하니스가 검증과 테스트를 돌리고, 다음 턴에 갱신된 도구 목록에서 바로 쓸 수 있음.
오히려 하니스의 중요성을 너무 크게 보는 것 같음. Claude Code는 최신 모델에서 필요 없어진 시스템 프롬프트 수백 줄을 뺐고, 특정 하니스 구조로 학습된 모델이면 범용 하니스를 만들기도 어렵다고 봄.
Prime Agent에서 무엇을 Pi로 가져왔는지 궁금함. 나는 세션 관리와 다른 세션을 에이전트가 쉽게 참조하는 기능 때문에 출시 때부터 매일 Prime Agent를 씀.
2026년에 '에이전트' 다음으로 '하니스'가 AI 홍보 용어가 될 듯함. 에이전트라고 파는 것 중 일부는 그냥 예전식 결정론적 소프트웨어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