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싯, 수혈 혈액제제를 통한 아밀로이드 β 병리 전파 위험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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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몸을 부품 생산 공장처럼 다뤄야 한다고 봄. 머리 없는 복제 인간에서 혈액과 장기를 얻으면 이식, 노화 역전까지 훨씬 빨리 갈 수 있는데 윤리적 혐오감이 막고 있다고 생각함.
복제 인간을 만들어 장기 공장을 돌리는 건 원해도 현실적으로 못 함. 생물학적 제약을 너무 가볍게 보는 주장임.
문제는 종교적 형태 집착이 아니라 인체 시스템을 아직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임. 이해가 충분했다면 약과 수술에 성공률만 제시하지 않고, 개인별 요인을 계산해 맞는 치료를 예측할 수 있었을 것임.
응급 수혈용 혈액 대체제를 개발하는 쪽이 복제 인간 공장보다 적어도 100배는 현실적인 문제라고 봄.
이 주장은 더닝 크루거 효과의 사례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