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 모든 기능을 플러그인으로 교체하는 에이전트 하니스 개발자 프리뷰 공개
- DeepSeek가 소스 코드를 포함한 DeepSeek Harness 개발자 프리뷰를 전 세계 에이전트 하니스 개발자에게 공개했으며,
npx @deepseek-ai/dsh web로 실행하거나 GitHub 소스에서 설치할 수 있음 - 모델, 도구, 스킬, 세션, 샌드박스, 저장소, 루프, 스케줄링, UI를 모두 Cordis 플러그인으로 구성하며, 원본 코드를 바꾸지 않고 설정에서 선택·교체·확장하도록 설계됨
- 시스템 프롬프트, 모델 추론, 도구 호출 결과, 하위 에이전트 일정, 컨텍스트 주입을 추가 전용 세션 로그에 기록함. Trajectory 뷰에서 출처별로 확인하고 같은 이벤트 스트림으로 재개, 분기, 검색, 재생할 수 있음
- Standard·Code·Minimal·Creator 4개 실행 모드를 제공함. Code 모드는 모델이 생성한 TypeScript 프로그램으로 여러 도구 호출을 조정하고, Minimal 모드는 영속 Bash와
str_replace_editor만 남겨 모델 벤치마크에 사용함 - Creator 모드는 현재 런타임을 검사하고 메모리에서 Cordis 플러그인을 시험하며 새 실행 모드 프리셋을 만들도록 구성됨
Hacker News opinions
OMP보다 낫지 않으면 쓸 생각 없음. 뭘 잘하는지부터 알려줘야 판단하지.
안 써보고 OMP보다 나은지 어떻게 앎?
에이전트 하니스가 왜 이렇게 Node.js로 나오는지 궁금함.
비동기 처리에 맞고 어디서나 돌며, 인터프리터라 확장 기능을 빨리 만들기 좋음. npm 배포와 TypeScript 타입도 편하고.
그렇다고 JavaScript여야 할 이유는 없음. 에이전트는 HTTP 요청과 도구 호출만 하면 되고, Codex는 Rust로 작성됐으며 smol은 Go, Python, Clojure, PHP 구현도 있음.
나는 1차 하니스보다 3차 하니스를 더 자주 씀. pi.dev 위에 자체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여러 LLM을 돌려봤는데, 공급사 하니스가 모델에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음.
OpenCode로 작업별 토큰 비용을 직접 보면서 씀. 상태 좋은 저장소라면 Luna와 새 컨텍스트로 많은 일을 하고 하루 비용이 $1 to $2 정도라 $200/월 요금제보다 낫더라.
이게 정확히 뭔지 README만 보면 잘 모르겠음. Cordis도 '시공간 조합성 메타 프레임워크'라고만 하고 API가 불안정하다고 해서 설명이 부족해 보임.
하니스는 결국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TUI라고 보면 됨. 여기서는 모든 실행을 추적하는 Trajectory 화면이 흥미로운데, 프롬프트, 추론, 도구 호출, 하위 에이전트 일정, 컨텍스트 주입을 같은 이벤트 스트림에 남긴다고 함.
Cordis는 플러그인 기능을 앱 재시작 없이 핫 로드와 언로드하려는 2차 확장 시스템처럼 보임. VSCode에 묶인 건 아닌 듯하지만, 역연산을 메모리에 추적하는 방식은 규모가 커지면 버티기 어려워 보임.
언어가 모델 성능과 잠재 공간에 미치는 영향 연구는 많지만 결론은 복잡함. 대체로 영어, 특히 전문적이거나 거친 영어에서 조금 잘 나오는 경우가 있지만 모델마다 다르고 토큰 수가 적다고 성능이 바로 좋아지는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