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cat, 네이티브 웹 기능 42개를 짧은 메모로 정리했지만 HN은 데모·호환성 정보 부족 지적
- HTMLcat은 HTML, CSS, JavaScript의 네이티브 기능을 짧은 메모로 정리한 사이트이며 현재 42개 항목을 HTML·CSS·JS 분류와 검색으로 제공함
- 목록에는 :has(),
inert,dialog, Popover API, View Transitions API, 컨테이너 쿼리,hidden=until-found등 최근 웹 플랫폼 기능이 포함됨 - 사이트는 일부 항목이 제한적이거나 실험적일 수 있으므로 지원 상태를 확인하고 대체 수단을 마련한 뒤 실제 브라우저와 보조기술로 시험하라고 안내함
- HN 댓글에서는 각 항목이 코드만 제시하고 결과를 보여 주는 라이브 데모가 없어 이해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왔고, 제작자는 CodePen 예시를 유지 비용 때문에 중단했다고 답함
- 댓글 작성자들은 새 CSS 기능에 MDN·caniuse 호환성 링크를 붙여야 하며, 스크롤바 숨기기는 극히 제한된 경우 외에는 피해야 한다고 지적함
Hacker News opinions
이건 '트릭'이라기보다 HTML·CSS 기능을 모아 언급한 목록에 가까움. MDN을 둘러보면 더 자세한 설명과 예제를 바로 볼 수 있음.
맞는 말임. HTMLcat은 MDN 같은 권위 있는 레퍼런스의 대체물이 아니라, 내가 기억해 둘 기능을 고른 작은 목록인데 그 위치를 더 분명히 써야겠음.
그래도 정식 문서를 무작정 훑는 경험과는 확실히 다름. 골라 보는 목록 자체에 쓸모가 있음.
그 차이가 정확히 뭐임?
설명과 힌트는 괜찮은데 실제 데모가 필요함. 코드만 봐서는 이해하기 어렵고 설명도 너무 짧아서 홈페이지 툴팁으로 넣어도 될 정도임. du -hd 1 . | sort -hr 같은 Bash 항목은 왜 들어갔는지도 모르겠음.
지적이 맞음. 처음에는 CodePen으로 라이브 예시를 넣었지만 유지 비용이 너무 커서 그만뒀고, Bash 항목은 편집을 끝내지 못한 개인 메모라 범위 밖임.
'작은 예시'라고 했지만 결과를 보여 주는 예시는 하나도 안 보임. 각 페이지에는 코드만 있음.
코드 자체가 예시임. 네가 말하는 건 예시보다 데모라는 표현이 더 맞을 듯.
제발 스크롤바는 숨기지 말았으면 함.
'Hide scrollbars' 항목을 말하는 거면 나도 전적으로 동의함. 일부 상황에서는 쓸 수 있어도, 보통 좋은 관행이 아니라는 주의사항을 넣어 둠.
네이티브 스크롤바가 틀린 UI가 되는 무한 캔버스나 지도 정도가 아니면 숨기면 안 됨. 직접 만든 비선형 스크롤바도 네이티브처럼 보이거나 동작하지 않고, 스크롤 이벤트도 제약이 있음.
캐러셀에서는 괜찮았음. scroll snap을 쓰면 이미 일반 스크롤 컨테이너처럼 동작하지 않으니 다른 표시기를 두어도 덜 어색함.
의견이 들어간 이런 목록은 훑어보고 필요한 것만 고르기 편해서 좋음. 다만 새 CSS 기능은 브라우저 준비 상태를 과대평가하기 쉬우니 MDN이나 caniuse.com 호환성 페이지 링크가 있으면 좋겠음.
데모가 없으면 대체로 쓸모없다고 봄.
이런 식으로 골라 둔 목록은 실제로 유용함. 보기 드문 괜찮은 큐레이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