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 Cox: Go는 2007년 구글의 멀티코어 네트워크 시스템을 위해 설계됐고, AI도 점진적으로 바꾼다
Hacker News opinions
"시간과 다른 사람을 더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라는 정의가 작업의 본질을 정말 잘 압축함
『Software Engineering at Google』도 규모와 시간에 따른 프로그래밍 문제를 꽤 잘 다룸. 읽어볼 만함
그럼 프롬프트와 에이전트를 더한 프로그래밍에는 새 용어가 필요하겠네
Russ Cox가 OEIS용 소프트웨어도 만들었고, 지금은 OEIS Foundation 회장이라는 걸 최근에 알았음
Russ 블로그도 좋음. 최근의 빠른 부동소수점 출력·파싱 글에서 말한 성능 개선은 최신 Go에 들어간 것 같음
"Tornado"와 software debt라는 표현이 마음에 듦. 버그는 고쳤는데 기존의 사고방식 자체를 깨뜨린 경우를 몇 번 봤고, 잘 설명한 말임
인터뷰는 좋은데 일부는 솔직히 평이함. 프로그램 죽음과 Naur의 이론 부분은 몇 년마다 다시 읽을 만하지만, AI 전망은 너무 조심스러운 듯함. 관리자는 지저분해도 빨리 결과가 나오는 전술적 토네이도를 좋아해서 훨씬 빨리 기본값이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