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M으로 브라우저에서 pdfTeX를 실행하는 LaTeX 편집기 TeXbrain 공개
Hacker News opinions
ConTeXt용으로도 이런 브라우저 편집기가 있으면 좋겠음.
내 latex.to는 ConTeXt를 포함해 모든 TeX Live 엔진을 지원함. 새 프로젝트를 만들 때 쇼케이스에서 ConTeXt를 고르면 됨.
Markdown을 ConTeXt로 변환해서 PDF를 만드는 편집기도 만들었음. keenwrite.com에서 볼 수 있음.
Firefox나 Safari에서 가상 파일시스템으로 폴백한다는 설명과 달리, 새 프로젝트를 누르면 Chrome이나 Edge를 쓰라는 안내만 나옴. 폴백을 켜는 버튼이 따로 있는 건지 모르겠음.
Safari에서는 상단의 'Open file'로 로컬 LaTeX 파일을 열면 쓸 수 있더라. 그래도 처음부터 hello world 예제가 열려 있으면 좋겠음.
2020년 이전에 쓴 200줄짜리 LaTeX 문서를 붙여 넣었는데, 컴파일러가 13017행의 TFM 폰트 메트릭 오류를 냈음. microtype을 빼도 같았고 새로고침 뒤에는 39행에서 text input levels=15 용량 초과 오류가 났는데, 어느 패키지의 행인지 알 수 없었음.
TikZ도 포함돼 있는지 궁금함.
WASM 사용 방식은 마음에 듦. LaTeX는 익숙해지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Typst로 책 몇 권을 만들었는데, Typst를 써 봤는지와 생각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