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지, 스플래툰 리뷰 "온라인 슈터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슈터"
- 더 버지 기자 Andrew Webster가 닌텐도 Wii U용 신작 Splatoon을 리뷰하며 최근 몇 년간 닌텐도에서 나온 가장 놀라운 작품이라고 평가함
- Splatoon은 4대4 팀전으로 진행되는 경쟁 슈터로 총알 대신 잉크를 쏘며 상대를 죽이는 대신 무대를 자기 팀 색깔의 잉크로 덮는 것이 목표임
- 캐릭터는 오징어와 인간을 오갈 수 있는 생명체 인클링(inkling)으로 다른 슈팅 게임과 전혀 다른 개성을 보여줌
- 리뷰는 이 게임을 콜 오브 듀티의 닌텐도식 변형이라 표현하며 닌텐도가 더 자주 실험적인 시도를 해야 한다고 주장함
- 기사는 닌텐도가 마리오 카트,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젤다의 전설 같은 익숙한 프랜차이즈에 지나치게 안전하게 의존해왔다는 점을 배경으로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