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에서 제일 보물 같은 곳이다.
특히 지하 북스택에는 한국 고문헌들, 특히 20세기부터는 자료가 엄청나게 많이 존재한다.
생각해보면 USC는 1880년에 개교했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집이 존재한다.
한국과 접점이 많은 곳인데다 그 역사를 숨쉬며 공생해온 만큼 문헌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을 수 밖에 없다.
USC에서 제일 보물 같은 곳이다.
특히 지하 북스택에는 한국 고문헌들, 특히 20세기부터는 자료가 엄청나게 많이 존재한다.
생각해보면 USC는 1880년에 개교했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집이 존재한다.
한국과 접점이 많은 곳인데다 그 역사를 숨쉬며 공생해온 만큼 문헌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