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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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하다가 멈춘 프로젝트다. Pretendard처럼 Apple의 San Francisco 폰트를 닮은 오픈 소스 글씨체를 만드는 게 목표였다. 이름도 SF Pro에서 따왔다.
근데 만들던 중에 Pretendard가 공개됐고, 굳이 계속할 이유가 없어서 접었다.
다만 Pretendard에도 아쉬운 점이 몇 가지 남아 있다. 혹시 서울 프로를 다시 만들 일이 생기면 아래를 참고할 생각이다.
Backlinks2
Pretendard의 아쉬운 점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