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한국야구위원회)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 리그이다. 1982년에 여섯 개 팀으로 출범했고, 현재는 여덟 개 팀으로 운영된다. 각 팀은 정규 시즌에 133경기를 치르며, 시즌은 한국시리즈라 불리는 챔피언 결정전으로 마무리된다.
상위 네 팀이 승률 순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2009년 시즌에서 한 팀의 승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승률=w+l+tw
여기서 w, l, t는 각각 그 팀이 이긴 경기, 진 경기, 비긴 경기의 수이다. 즉 승률 계산에서 무승부는 패배로 취급한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는 무승부를 "노게임"으로 보았고, 그 이전에는 반 승 반 패로 계산했다.)
성적이 가장 좋은 팀은 한국시리즈에 직행하고, 나머지 세 팀은 계단식 플레이오프로 남은 한 자리를 다툰다.
현재 순위가 주어질 때, 어느 팀이 2009년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는지 구하라. 성적이 가장 좋은 팀은 유일하다고 가정한다.
첫째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수 T (1≤T≤20)가 주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의 첫째 줄에는 페넌트 레이스에 참가한 팀의 수 n (1≤n≤10)이 주어진다. 이어지는 n개의 줄에는 팀 이름 B(길이가 10 미만인 문자열)와 그 팀이 이긴 경기 수 w, 진 경기 수 l, 비긴 경기 수 t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0≤w≤133, 0≤l≤133, 0≤t≤133).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2009년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는 팀의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