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인도의 수학자 카프리카(Kaprekar)는 카프리카 연산을 고안했다. 카프리카 연산은 모든 자리의 숫자가 같지는 않은 네 자리 수(1111, 2222처럼 한 종류의 숫자로만 이루어진 수는 제외)에 대해 다음 과정을 반복한다.
중간 결과가 네 자리보다 짧아지면 앞을 0으로 채워 항상 네 자리로 다룬다.
간단한 연산이지만 카프리카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2008로 시작해 보자. 2008의 숫자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수는 8200, 가장 작은 수는 0028이다.
6174에 도달한 뒤에는 몇 번을 반복해도 계속 6174가 나온다. 2008만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한 종류의 숫자로만 이루어지지 않은 모든 네 자리 수는 카프리카 연산을 반복하면 반드시 6174에 도달한다. 2008은 6단계 만에 6174에 도달했다.
네 자리 수가 입력으로 주어질 때, 카프리카 연산을 몇 단계 반복해야 6174에 도달하는지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이미 6174가 주어지면 0을 출력한다.
입력은 표준 입력으로 받는다. 첫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 T (1≤T≤20)가 주어진다. 이어지는 T개의 줄에는 각각 네 자리 수가 하나씩 주어지며, 그 값은 1000 이상 9999 이하이다. 단, 1111이나 2222처럼 모든 자리가 같은 수는 주어지지 않는다.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주어진 수가 카프리카 연산을 통해 6174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단계 수를 한 줄에 하나씩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