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베니우스 문제는 독일 수학자 G. 프로베니우스(1849-1917)의 이름을 딴 오래된 수학 문제다.
1보다 큰 정수 a1,a2,…,an의 최대공약수가 1이라고 하자. 이때 wi≥0인 정수 계수로 w1a1+w2a2+⋯+wnan 꼴로 나타낼 수 없는 0 이상의 정수는 유한개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중 가장 큰 수를 a1,a2,…,an의 프로베니우스 수라 부르고 F(a1,a2,…,an)으로 쓴다. 즉 F(a1,a2,…,an)은 a1,a2,…,an의 음이 아닌 정수 계수 선형결합으로 나타낼 수 없는 가장 큰 0 이상의 정수다.
n=2이면 F(a1,a2)를 주는 간단한 공식이 있다. 그러나 n≥3부터는 훨씬 복잡해진다. n=3일 때는 a1,a2,a3이 특별한 값일 때만 공식이 알려져 있고, n>4에 대해서는 공식이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여기서는 n=4인 경우를 다룬다. a,b,c,d>1이고 gcd(a,b,c,d)=1인 네 정수 a,b,c,d가 주어질 때 다음 두 가지를 구한다.
첫째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가 주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의 형식은 다음과 같다.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두 줄을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