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에서 problem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쓰이고 또 얼마나 잘못 쓰이는지 하나하나 찾아내는 일은 지친다. 그런데 몇 년째 하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기사를 한 줄씩 읽으면서 그 단어를 찾는 일이다.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면 훨씬 나을 것이다.
입력의 각 줄이 테스트 케이스 하나다. 한 줄의 길이는 80자를 넘지 않고, 줄은 최대 1000개다. 입력은 파일의 끝에서 끝난다. 빈 줄도 하나의 줄로 센다.
각 줄마다 그 줄에 problem이 들어 있으면 yes를, 없으면 no를 출력한다.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으므로 어떤 대소문자 조합이든 등장으로 센다. problematic이나 problems처럼 더 긴 단어의 일부로 들어 있어도 등장으로 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