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자가 구를 깎아서 볼록다면체를 만들었다. 이 수학자는 꼭짓점의 수를 V, 모서리의 수를 E, 면의 수를 F라고 할 때 임의의 볼록다면체에서 V−E+F=2가 성립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구를 깎는 게 취미인 이 사람은 기록을 남길 때 꼭짓점과 모서리의 수만 세고 면의 수는 세지 않는다.
기록에 남은 V와 E가 주어질 때, 볼록다면체의 면의 수를 구하라.
첫째 줄에 자연수 T가 주어진다. (1≤T≤100)
다음 T개의 줄에 자연수 V와 E가 공백을 사이에 두고 주어진다. (4≤V≤100, 4≤E≤100) V는 꼭짓점의 개수, E는 모서리의 개수이다.
각 V와 E에 대해 볼록다면체의 면의 수를 한 줄에 하나씩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