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혁이는 괴짜 교수다. 그는 앞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프로그램을 병렬로 만들어야 한다고 믿는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려고 실험을 하나 준비했다.
실험은 이렇게 진행한다. 먼저 문제를 몇 개 고르고, 그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이 다음 한 해 동안 몇 번 실행될지 예측한다. 다음으로 조교에게 병렬 버전을 개발하라고 지시하고, 개발에 걸린 시간을 잰다. 마지막으로 병렬 버전과 직렬 버전의 실행 시간을 각각 잰다.
이렇게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승혁이는 어떤 경우에 병렬화가 전체 작업량을 줄이는지 알고 싶다. 한 문제의 작업량은 병렬 버전을 개발하는 시간에 그 프로그램이 다음 한 해 동안 실행되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더한 값이다.
첫째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 T (T≤1000)가 주어진다.
이어서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정수 d, n, s, p가 공백 하나로 구분되어 한 줄에 주어진다. d (0≤d≤1000000)는 병렬 버전을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n (0≤n≤100000)은 다음 한 해 동안 그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횟수다. s와 p (0≤s,p≤1000)는 각각 직렬 버전과 병렬 버전의 실행 시간이다.
직렬 버전은 이미 있으므로 개발 시간이 들지 않는다. 따라서 직렬 버전의 작업량은 n×s이고, 병렬 버전의 작업량은 d+n×p이다.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한 줄씩, 병렬 버전의 작업량이 더 작으면 parallelize를, 더 크면 do not parallelize를, 두 값이 같으면 does not matter를 큰따옴표 없이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