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교회에서는 종 여러 개를 정해진 순서로 울리는 전종(method ringing)을 한다. 음이 서로 다른 종이 n개 있고, 음이 가장 높은 종에 1번, 그다음으로 높은 종에 2번, 이런 식으로 번호를 붙인다. 종 n개를 각각 정확히 한 번씩 어떤 순서로 울린 것을 한 행이라고 부른다. n=6일 때 1, 2, 3, 4, 5, 6과 6, 3, 2, 4, 1, 5는 서로 다른 두 행이다.
가능한 모든 행이 정확히 한 번씩 나오는 연주를 이상적인 연주라고 한다. 그런데 연속한 두 행 사이에는 물리 법칙에서 오는 제약이 있다. 한 번 울린 종에는 관성이 크게 남아서, 치는 사람이 그 주기를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는 폭이 좁다. 그래서 연속한 두 행 사이에서 각 종의 위치는 최대 1만큼만 바꿀 수 있다.
아래 그림은 종의 관성 조건은 지키지만 이상적이지는 않은 연주다. 1번 종이 지나간 자리는 파란 선으로, 2번 종이 지나간 자리는 갈색 선으로 그렸다.

n이 주어지면 첫 행이 1, 2, ..., n인 이상적인 연주를 출력한다.
첫째 줄에 정수 n이 주어진다 (1≤n≤8).
같은 n에 대해 이상적인 연주는 여러 가지가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정의한 연주 하나만 정답으로 인정한다.
이렇게 만든 행 n!개를 한 줄에 하나씩 출력한다. 한 행에 있는 수 n개는 공백 한 칸으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