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케이스마다 C배 범위 안으로 수용 인원을 확정하는 데 필요한 적응형 부하 테스트의 최악 횟수를 구합니다.
보통7동적 계획법이분 탐색아직 제출이 없습니다시간 제한5초메모리 제한512 MB내년 프로그래밍 대회 사이트에 참가자 P명이 몰릴 예정이다. 사이트가 그만큼의 동시 접속을 견디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지난 대회에서 사이트가 오류 없이 동시에 최소 L명을 처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P명은 아직 처리하지 못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기계를 몇 대 더 준비해야 할지 판단하려면 사이트가 감당하는 인원을 C배 이내의 오차로 알아야 한다. 즉 사이트가 a명은 감당하고 a×C명은 감당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정수 a를 찾아야 한다.
부하 테스트를 여러 번 실행할 수 있다. 한 번의 부하 테스트는 직접 고른 정수 X에 대해 사이트가 최소 X명을 감당하는지 아닌지를 알려 준다. 앞선 테스트 결과를 보고 다음에 실행할 테스트를 고를 수 있다.
최적으로 전략을 세울 때, 최악의 경우 부하 테스트를 몇 번 실행해야 하는지 구하여라.
첫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수 T가 주어진다.
이어지는 T개의 줄에 각각 정수 L, P, C가 이 순서대로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한 줄에 Case #x: y 형식으로 출력한다. x는 1부터 시작하는 케이스 번호이고, y는 사이트가 감당하는 인원을 C배 이내의 오차로 알아내기까지 최악의 경우 실행해야 하는 부하 테스트의 횟수이다.
L=19, P=57, C=3이면 사이트가 19명은 감당하고 57명은 감당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두 값이 정확히 3배 차이이므로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다.
L=24, P=97, C=2이면 먼저 48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사이트가 48명을 감당한다면 48×2<97이므로 테스트가 더 필요하다. 대신 49를 테스트할 수도 있다. 사이트가 49명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24×2<49이므로 역시 테스트가 더 필요하다. 어느 쪽을 고르든 최악의 경우 두 번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