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달릴 수 있는 총 거리가 주어질 때, 그가 5m 구간 중 어느 구간에서 쓰러지는지 구한다.
쉬움3수학구현시뮬레이션면접 대비아직 제출이 없습니다시간 제한1초메모리 제한128 MB동아리 총무인 다현이는 회장인 지훈이에게 셔틀런을 시키기로 했다. 보통 셔틀런이 아니라 흔히 수어사이드라고 부르는 방식이다.
시작점에서 5m 간격으로 콘 4개를 일직선 위에 세운다. 따라서 네 번째 콘은 시작점에서 20m 떨어져 있다. 지훈이는 시작점에서 첫 번째 콘까지 달려갔다가 시작점으로 돌아온다. 이어서 두 번째 콘까지 달려갔다가 시작점으로 돌아오고, 세 번째 콘과 네 번째 콘에 대해서도 같은 순서로 반복한다. 한 세트의 길이는 100m다.
보통은 한 세트를 뛰고 나면 잠시 쉬지만 다현이는 지훈이에게 쉬는 시간을 줄 생각이 없다. 네 번째 콘을 찍고 시작점으로 돌아오자마자 지훈이는 곧바로 첫 번째 콘을 향해 다시 달린다. 지훈이는 쓰러질 때까지 이 과정을 무한히 반복한다.
지훈이가 쓰러지기 전까지 달릴 수 있는 거리가 미터 단위로 주어진다. 지훈이가 쓰러진 지점이 어느 구간인지 구하라.
첫째 줄에 지훈이가 쓰러지기 전까지 달릴 수 있는 거리가 주어진다. 이 값은 10000 이하의 자연수다.
지훈이가 쓰러진 구간을 숫자 하나로 출력한다. 시작점은 구간 0이다. 시작점을 포함하지 않고 첫 번째 콘까지, 즉 첫 번째 콘을 포함하는 부분이 구간 1이다. 첫 번째 콘을 포함하지 않고 두 번째 콘까지인 부분이 구간 2이며, 나머지 구간도 같은 방식으로 번호를 매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