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보호 지점마다 어떤 광산을 처음 터뜨렸을 때 연쇄 폭발 끝에 그 지점이 폭발 범위에 들어가는지 세는 문제다.
어려움8구간정렬세그먼트 트리그래프아직 제출이 없습니다시간 제한3초메모리 제한256 MB서기 12117년, 남한과 북한은 한반도의 위대한 지성인 최석환(gs12117) 선생을 기리며 통일을 선언했다. 대한민국의 이원형 장군(1998년생 이원형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은 조국의 사이버 국방을 책임지는 위대한 군인이다. 그는 지금 비무장 지대에 묻힌 지뢰를 어떻게 제거할지 고민하고 있다.
비무장 지대는 0부터 109까지의 수직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 이곳에는 지뢰가 정확히 N개 묻혀 있고, i번 지뢰는 위치 Xi에 있다. 지뢰는 자기 위치 Xi에서 이상이 감지되면 폭발한다.
핵지뢰와 갤럭시 노트 7을 비롯해 온갖 폭탄이 묻혀 있어서 지뢰마다 폭발 양상이 다르다. i번 지뢰는 왼쪽으로 Li, 오른쪽으로 Ri만큼 폭발한다. 즉 i번 지뢰의 폭발 범위는 폐구간 [Xi−Li,Xi+Ri]이다. 폭발은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아직 터지지 않은 지뢰의 위치가 폭발 범위 안에 들어가면 그 지뢰도 폭발한다.
이원형 장군은 지뢰 1개를 시험 삼아 터트릴 예정이다. 그런데 비무장 지대에는 여러 문화 유산과 멸종 위기 동물이 있어서 장군은 이들을 최대한 보호하려고 사전 조사를 하려 한다. 장군은 보호 구역 M곳을 지정했고, j번 보호 구역은 위치 Cj에 있다. 장군은 보호 구역마다 그 보호 구역을 파괴할 수 있는 지뢰의 개수를 알고 싶다. 어떤 지뢰가 보호 구역을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지뢰 하나만 처음에 터트렸을 때 연쇄 폭발이 끝난 뒤 보호 구역이 폭발한 지뢰 중 적어도 하나의 폭발 범위 안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젊은 시절 유능한 KOI 참가자로 이름을 날리던 이원형 장군이지만 지금은 대국민 담화를 준비하느라 너무 바쁘다. 장군을 대신해서 이 문제를 풀어 주자.
첫째 줄에 지뢰의 수 N과 보호 구역의 수 M이 주어진다. (1≤N≤106, 1≤M≤300000)
다음 N개의 줄 중 i번째 줄에는 i번 지뢰의 위치와 폭발 범위를 나타내는 세 정수 Xi, Li, Ri가 차례로 주어진다. (0≤Xi≤109, 1≤Li,Ri≤109)
다음 M개의 줄 중 j번째 줄에는 j번 보호 구역의 위치를 나타내는 정수 Cj가 주어진다. (0≤Cj≤109)
M개의 줄을 출력한다. j번째 줄에는 j번 보호 구역을 파괴할 수 있는 지뢰의 개수를 출력한다.
예제에서 위치 101의 보호 구역을 파괴할 수 있는 지뢰는 없다.
위치 100의 보호 구역은 4번 지뢰가 터지면 파괴된다. 1번, 2번, 4번 지뢰 중 하나를 처음에 터트리면 결국 4번 지뢰가 폭발한다.
위치 0의 보호 구역은 2번 지뢰가 터지면 파괴된다. 2번 지뢰는 처음에 2번 지뢰를 터트린 경우에만 폭발한다.
위치 14의 보호 구역은 1번, 3번, 4번 지뢰 중 하나가 터지면 파괴된다. 1번부터 4번까지 어느 지뢰를 처음에 터트려도 이 세 지뢰 중 하나가 폭발한다. 즉 어떤 지뢰를 터트려도 이 보호 구역은 파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