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파는 최근 빵 만드는 법을 배웠다. 키파는 빵밖에 만들 줄 모르지만 케이크를 만들고 싶어서, 윗면이 정사각형인 직육면체 모양의 빵에 생크림을 얇게 발랐다. 물론 모든 면에 바른 것은 아니고, 윗면과 옆면을 합친 다섯 면에만 발랐다.
키파는 처음 만든 케이크(?)를 N명의 친구에게 선물했다. 친구들은 아주 계산적이어서, 자기가 먹는 빵의 양과 생크림의 양이 모두 다른 사람과 같다는 것이 보장되어야 만족하고 자기 케이크(?) 조각을 먹는다. 키파가 가장 적은 횟수로 잘라서 모든 친구가 만족하고 케이크(?) 조각을 먹게 하려면 몇 번 잘라야 할까?
자를 때는 윗면에 수직인 평면으로 끝에서 끝까지 완전히 잘라야 한다. 중간에 칼질을 멈추거나 자른 조각을 옮기면 안 된다. N조각보다 많이 잘라서 여러 조각을 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은 괜찮다.
키파는 빵을 일정한 크기로 굽는 법을 몰라서 케이크(?)의 크기는 알 수 없다. 다만 같은 길이의 자로 케이크(?)의 가로와 세로를 맞추기 때문에 그 둘은 똑같다고 가정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