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 다항식에서 리만 합이 정적분 값과 같아지게 하는 오프셋 ε을 [0, dx] 범위에서 구하고, 없으면 -1을 출력한다.
어떤 함수의 적분값은 다음과 같이 근사할 수 있다.
∫abf(x) dx≈∑k=0N−1f(a+k Δx+ϵ) Δx\int_a^b f(x)\,dx \approx \sum_{k=0}^{N-1} f(a + k\,\Delta x + \epsilon)\,\Delta x∫abf(x)dx≈∑k=0N−1f(a+kΔx+ϵ)Δx
Δx=b−aN,0≤ϵ≤Δx\Delta x = \frac{b-a}{N}, \qquad 0 \le \epsilon \le \Delta xΔx=Nb−a,0≤ϵ≤Δx
훈련소에서 적분을 계산하던 민규는 ϵ\epsilonϵ을 잘 고르면 이 근삿값을 실제 적분값과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확인하려면 소수점 계산이 필요해서 손으로 풀기에는 한계가 있다. 민규를 대신해 그런 ϵ\epsilonϵ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라.
첫째 줄에 다항함수의 차수를 나타내는 양의 정수 KKK가 주어진다. 이 문제에서 K=1K = 1K=1이다.
둘째 줄에 최고차항부터 내림차순으로 각 항의 계수 c1,c2,…,cK+1c_1, c_2, \dots, c_{K+1}c1,c2,…,cK+1이 주어진다. (0≤ci≤100 \le c_i \le 100≤ci≤10, 1≤c1≤101 \le c_1 \le 101≤c1≤10)
셋째 줄에 적분 구간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정수 aaa, bbb와 구간을 쪼개는 개수 NNN이 주어진다. (0≤a<b≤100 \le a < b \le 100≤a<b≤10, 1≤N≤101 \le N \le 101≤N≤10)
구분구적법으로 계산한 근삿값을 실제 적분값과 일치하게 만드는 ϵ\epsilonϵ을 한 줄에 출력한다. 소수점 아래 넷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항상 네 자리를 채워서 출력한다. 예를 들어 답이 0.250.250.25이면 0.2500을 출력한다.
0.2500
그런 ϵ\epsilonϵ이 존재하지 않으면 -1을 출력한다.
-1
다항함수의 적분은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abxm dx=bm+1−am+1m+1\int_a^b x^m\,dx = \frac{b^{m+1} - a^{m+1}}{m+1}∫abxmdx=m+1bm+1−a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