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개의 문제에서 점수를 합산해 총점을 구하고, P명의 점수와 비교해 상위 15% 안에 드는지 판정한다.
쉬움3수학구현정렬아직 제출이 없습니다시간 제한2초메모리 제한512 MB이 문제는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관련이 없다.
고등학생 영훈이는 같은 학년에서 정보과학을 가장 잘하는 학생 중 한 명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자기가 그저 평범한 프로그래밍 입문자라고 우긴다. 옆에서 본의 아니게 기만당한 주인공은 영훈이에게 현실을 알려주기로 했다.
과학 공부를 하겠다고 말해 놓고 오늘도 자습 시간에 온라인 저지 문제를 푸는 영훈이. 주인공은 저지 문제마다 점수를 매겨서 영훈이가 정보갓(정보과학 + god)이라는 것을 증명하기로 마음먹었다.
주인공은 문제마다 별을 1개부터 100개까지 매겼다. 별 1개짜리가 가장 쉬운 문제, 별 100개짜리가 가장 어려운 문제다. 별 개수가 꼭 정수인 것은 아니다. 어떤 문제는 별 35.55개짜리다. 한 문제를 맞혔을 때 받는 점수는 아래와 같다. S는 그 문제의 별 개수, A는 영훈이의 시도 횟수, T는 영훈이 소스의 구동 시간, M은 그 문제의 정답 소스 중 가장 빠른 것의 구동 시간이다.
(점수)=4S(1+A1)(1+TM)
S=75.12, A=3, T=68, M=64이면 점수는 48.6070588...이다. 영훈이의 총점은 영훈이가 푼 모든 문제의 점수를 더한 값이다.
영훈이가 쓰는 언어는 정보과학 수업에서 배운 Python인데, Python이 그다지 빠르지 않은 탓에 구동 시간이 0ms로 찍히는 일은 없다.
보고서를 쓰고 있는 영훈이에게 주인공이 다가간다.
그러면 영훈이의 기준에 맞추자. 영훈이의 총점이 상위 15% 이내이면 영훈이를 정보갓으로 부른다. 상위 15% 이내라는 말은 등수가 전체 사람 수의 15% 이하라는 뜻이다.
영훈이가 푼 문제와 비교 대상의 총점이 주어진다. 영훈이의 총점과 정보갓 여부를 구하라.
첫째 줄에 영훈이가 푼 문제의 수 N이 주어진다. (1≤N≤1000)
둘째 줄부터 N개의 줄에 걸쳐 S, A, T, M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S는 소수점 아래 두 자리까지 주어지고, 나머지 값은 모두 자연수다. (1≤S≤100, 1≤A≤1000, 1≤M≤T≤10000)
그다음 줄에는 비교 대상이 되는 사람의 수 P가 주어진다. (6≤P≤1000)
그다음 P개의 줄에는 P명의 총점 R이 소수점 아래 두 자리까지 주어진다. (1≤R≤1000000)
P명 중 영훈이와 총점이 정확히 같은 사람은 없다.
영훈이의 등수는 P명 가운데 영훈이보다 총점이 높은 사람의 수에 1을 더한 값이다. 이 비교는 반올림하지 않은 정확한 총점으로 한다.
등수가 P+1의 15% 이하이면 첫째 줄에 The total score of Younghoon "The God" is X.를 출력하고, 그렇지 않으면 The total score of Younghoon is X.를 출력한다.
X는 영훈이의 총점을 소수점 아래 두 자리까지 나타낸 값이다. 소수점 아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되, 총점이 두 값의 한가운데에 정확히 놓이면 큰 쪽으로 올린다. 소수점 아래 두 자리는 0이어도 생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