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진 코스 대신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는 뷔페식 점심과 저녁을 파는 식당이 있다. 배고픈 학생에게는 대개 이쪽이 이득이다. 앨리스는 뷔페를 좋아하지만 접시를 어떻게 채워야 가장 좋은지 늘 고민한다. 앨리스는 메뉴에 오른 n가지 음식마다 가치를 다르게 매긴다. 접시 넓이가 한정되어 있고 음식마다 준비된 양도 한정되어 있는데, 이 제약 아래에서 접시에 담은 가치의 합을 최대로 만들려고 한다. 다행히 메뉴의 음식은 모두 나누기 쉬워서 앨리스는 각 음식을 원하는 만큼만 덜어 갈 수 있다. 앨리스가 접시를 채우도록 도와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