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와 나미비아 비자, 아프리카 여행지에 관한 기행문으로, 풀어야 할 알고리즘 문제나 입력, 출력이 없습니다.
쉬움1구현아직 제출이 없습니다시간 제한1초메모리 제한256 MB라이언의 고향은 아프리카의 어느 섬이라고 한다. 사자는 주로 아프리카의 초원 지대에 산다고 알려져 있고, 아쉽게도 아프리카의 섬 가운데 사자가 살고 있거나 과거에 살았던 곳은 없다. 그래서 라이언의 고향이 섬이라는 이야기는 누군가의 착각으로 잘못 알려졌을 가능성이 높다. 아프리카에는 바다로 여길 만큼 큰 호수가 많으니 호숫가를 섬으로 오해했을 가능성도 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호수는 빅토리아 호로, 동아프리카의 세 나라인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에 걸쳐 있다. 이 호수는 역시 케냐와 탄자니아의 국경에 걸친 세렝게티 지역과 거의 맞닿아 있다. 세렝게티는 3만 제곱킬로미터가 넘는 땅으로 초원, 사바나, 목초지가 어우러져 있어 다양한 동식물을 볼 수 있다. 이곳을 둘러보는 사파리 투어는 아프리카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자연 보존을 위해 일부 지역은 정해진 경로로만 다닐 수 있지만, 그만큼 자연 본연의 상태가 잘 보존되어 있어 명성이 높다. 특히 초원 지역은 풀이 낮아 동물이 잘 보이고, 빅5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빅5는 아프리카 사파리에서 보기 어려운 다섯 종류의 동물을 말하며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 표범, 사자가 여기에 속한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 사파리가 있지만 빅5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고 한다.
사파리는 스와힐리어로 여행을 뜻하는 말로, 자연 공원을 돌아다니며 야생동물을 보는 여행을 가리킨다. 여행객이 많이 찾는 나라에는 대부분 사파리가 있고 지역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사파리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해서, 차량을 타고 동물을 보는 게임 드라이브, 강이나 호수를 따라 보트를 타고 구경하는 보트 사파리, 직접 걸어 다니며 보는 워킹 사파리, 해가 진 뒤 나타나는 동물을 보려고 밤에 진행하는 나이트 사파리 등이 있다.
유명한 사파리 가운데 하나로 나미비아의 에토샤가 있다. 이곳은 2년 전 나미비아 지역을 여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이 방영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다른 사파리와 달리 직접 차량을 운전하며 다닐 수 있어 자유도가 높다. 공원 안에 캠프사이트가 있어 여러 날에 걸쳐 여행할 수 있고, 근처에 워터홀이 있어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이 지역은 매우 건조해서 동물이 물을 마시러 곳곳의 워터홀에 모이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고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코뿔소도 워터홀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미비아는 우리나라와 비자 면제 협정을 맺지 않았기 때문에 나미비아를 여행하려면 미리 비자를 받아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나미비아 대사관이 없어서, 아프리카의 다른 나라에 입국한 뒤 그 나라에 있는 나미비아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거나 대행사에 맡겨 비자를 받아야 한다. 대행사에 맡기면 비용이 140달러로 매우 비싸므로 현지에서 받는 편이 비용 면에서 유리하지만, 아프리카에서 한국인이 나미비아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매우 한정적이다. 여행객이 많이 가는 지역 가운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이 사실상 유일하다. 따라서 일정에서 나미비아보다 앞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하지 않는 사람이나, 비자가 나올 때까지 케이프타운에 충분히 머무를 수 없는 사람은 한국에서 대행사로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일정에서 나미비아보다 앞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다면 케이프타운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고, 이때 비용은 40달러로 매우 저렴해진다. 케이프타운에서는 버스나 비행기로 나미비아에 갈 수 있기 때문에, 나미비아를 여행하는 사람은 보통 케이프타운으로 입국해 비자를 받은 뒤 나미비아로 향한다. 이 문제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나미비아보다 먼저 일정에 있기만 하면 케이프타운에 충분히 머무를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나미비아 말고도 아프리카에는 입국하려면 비자가 필요한 나라가 매우 많다. 해마다 발표되는 여권 파워 랭킹에서 대한민국은 늘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편인데, 최근 발표된 2018년 랭킹에서 대한민국 여권은 싱가포르 여권과 163점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여기서 점수는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나라의 수를 뜻한다. 다만 이 점수에는 미리 비자를 받을 필요 없이 입국 과정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나라도 포함되므로, 완전히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나라는 이보다 적다. 도착 비자를 발급한다는 것은 여권만 있으면 별도 조건 없이 입국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도착 비자 발급 국가를 무비자 입국 국가와 같이 놓고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착 비자는 일정 수준의 발급 비용을 내야 하기 때문에, 여행 경비를 생각해야 하는 여행자로서는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요소다. 예를 들어 케냐에 입국하려면 50달러를 내고 1회 입국이 가능한 비자를 받거나, 100달러를 내고 여러 번 입국이 가능한 비자를 받아야 한다.
한국인이 많이 찾는 아프리카 나라 가운데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나라로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보츠와나가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무비자로 30일, 보츠와나는 90일 동안 머무를 수 있다. 이 가운데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 최남단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항공편이 많다는 점 때문에 아프리카 종단 여행의 첫 여행지나 마지막 여행지로 많이 선택된다. 보츠와나는 남아프리카의 내륙국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등과 국경을 접한다. 보츠와나의 유명한 관광지로는 쵸베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곳 역시 유명한 사파리 가운데 하나이며 보트 사파리가 있다는 점이 다른 곳과 다르다. 이 지역은 보츠와나 북쪽에 있어서 보츠와나의 북쪽 국경과 맞닿은 잠비아나 짐바브웨를 여행하면서 함께 들르기 좋다. 즉 남아프리카공화국과도 육로로 이어지지만, 관광객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보츠와나로 바로 이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나미비아에서 이동한다.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에서 쵸베 국립공원 남쪽의 도시 마운으로 가는 경로가 일반적인데, 정기 버스 노선이 없어 히치하이킹을 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특정 요일에 한해 육로로 가는 노선이 생겨 이전보다 이동이 쉬워졌다고 한다.
보츠와나의 도시 마운은 보통 오카방고 델타에 가려고 많이 찾는 도시다. 오카방고 델타는 2014년에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습지와 평원으로 이루어진 삼각주로 오카방고 강 하류에 형성되어 있는데, 보통의 삼각주가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생기는 것과 달리 오카방고 델타는 내륙 한가운데에 있다. 아프리카의 다른 자연 공원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조류와 야생동물이 산다. 오카방고 델타를 즐기는 첫 번째 방법은 경비행기 투어로, 오카방고 델타 전역을 하늘에서 관찰한다. 하지만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없고 비용이 매우 비싸서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방법은 아니다. 많은 여행객이 선택하는 방법은 모코로 투어로, 이 지역의 전통 배인 모코로를 타고 강을 돌아다닌다. 모코로를 타고 델타 안쪽으로 들어가 캠핑을 하고 돌아오는 1박 2일 일정도 있고 당일 일정도 있다. 해마다 강물이 범람하는 지역이라 가는 시기에 따라 볼 수 있는 야생동물의 종류가 다른데, 건기인 6월에서 9월 사이에 가면 코끼리, 하마, 사자, 코뿔소 같은 야생동물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한다.
오카방고 델타의 관문 도시인 마운에서 쵸베 사파리로 주로 방문하는 북부의 카사네까지는 직선거리로는 그리 멀지 않지만, 쵸베 국립공원을 관통하는 도로가 없어 도로를 따라 돌아가야 한다. 거의 하루가 걸리는 경로라서 시간이 없는 여행자는 마운 공항에서 카사네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을 이용하기도 한다. 이 항공편은 주 2회 운항하므로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요일에 맞춰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항공편으로는 1시간 만에 갈 수 있지만 자동차로는 7시간이 걸리고, 버스 등을 이용하면 그보다 더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카사네는 보츠와나 최북단의 도시로, 바로 근처에 보츠와나, 나미비아, 잠비아, 짐바브웨 네 나라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이 있다. 잠비아와 짐바브웨는 모두 한국인이 도착 비자를 받아 입국하는 나라이므로, 나라를 방문하는 순서에 따라 비자 발급 계획을 잘 세워야 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짐바브웨는 1회 입국 비자가 30달러, 2회 입국 비자가 45달러다. 잠비아는 1회 입국 비자가 50달러, 2회 입국 비자가 80달러다. 아프리카의 명소인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에 있는데, 폭포를 양쪽에서 보려면 국경을 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다행히 이렇게 방문하는 여행객이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잠비아-짐바브웨 연합 비자다. 이 비자를 받으면 정해진 기간 동안 짐바브웨와 잠비아 사이를 제한 없이 오갈 수 있다. 단, 잠비아나 짐바브웨가 아닌 다른 나라로 이동하면 이 비자는 효력을 잃는다. 이 비자의 발급 비용은 50달러이므로, 두 나라를 모두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 비자를 받는 편이 유리하다. 따라서 나라를 방문하는 순서를 잘 정하면 비자 발급 비용을 아낄 수 있다. 그래서 나라를 방문하는 순서가 주어졌을 때 총 비자 발급 비용을 구하려고 한다. 지금까지의 설명과 앞으로 적을 다른 나라와 지역의 소개를 조합하면 이를 해결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용을 줄이려고 정해진 순서 중간에 다른 나라를 끼워 넣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여기에서는 생각하지 않기로 한다.
앞에서 언급한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최대의 폭포로,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를 흐르는 잠베지 강에 있다. 스코틀랜드의 탐험가 리빙스턴이 유럽인 가운데 처음으로 이 폭포를 발견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당시 영국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라고 이름 지었다. 이곳 역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등록된 이름은 모시 오아 툰야이고 빅토리아 폭포라는 이름도 함께 적혀 있다. 모시 오아 툰야는 이 지역에서 빅토리아 폭포를 부르는 표현으로, 천둥소리가 나는 연기라는 뜻이라고 한다. 빅토리아 폭포 양쪽의 도시는 잠비아의 리빙스턴과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폴스로, 두 도시 사이는 걸어서 오갈 수 있지만 국경을 넘는 것이므로 알맞은 비자를 받아야 한다. 짐바브웨는 면적이 매우 넓은 남아프리카의 나라이며,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기록한 화폐인 짐바브웨 달러로 흔히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미국 달러를 사용한다. 알려진 여행지가 사실상 서쪽 끝의 빅토리아 폭포뿐이어서 주로 당일치기로 방문하는 편이다. 반면 잠비아는 위치상 동아프리카 나라로 가려면 거쳐야 하는 나라이기도 해서 리빙스턴 북쪽 지역으로도 많이 간다.
잠비아와 인접한 동아프리카 나라인 탄자니아로 가려면 여행객에게 잘 알려진 타자라 철도를 이용한다. 이 철도는 잠비아의 뉴 카피리 음포시 역과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 역을 잇는 철도로, 선로 길이가 1860km이고 급행열차 기준으로 약 30시간이 걸린다. 최근에는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연착이 잦으므로 철도로 이동한다면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다. 열차 안에서 여러 음식을 파는데, 잠비아와 탄자니아의 화폐가 달라서 구입하는 시점에 열차가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화폐가 다르다고 한다. 국경을 넘을 때는 비자 업무를 맡은 직원이 열차에 타서 객실에서 업무를 처리하는데, 이때 여권과 비자 발급 비용을 내면 도착 비자를 받고 입국할 수 있다. 탄자니아 비자의 발급 비용은 50달러다. 단, 여러 번 입국하는 비자는 100달러를 내면 받을 수 있다.
탄자니아에서 주로 방문하는 곳으로는 앞에서 언급한 세렝게티와 잔지바르, 킬리만자로 등이 있다. 잔지바르는 탄자니아 동쪽에 있는 섬으로, 다르에스살람에서 페리나 비행기로 갈 수 있다. 이곳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오래전부터 무역항으로 쓰였고 역사가 매우 복잡하다. 잔지바르의 구시가인 스톤 타운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특히 인도양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백사장을 보러 많은 사람이 찾는다.
킬리만자로는 탄자니아 북동부에 있는 화산으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흔히 아프리카를 더운 지역으로 알고 있지만 그와 대비되는 정상부의 만년설로 유명하다. (물론 아프리카가 모두 더운 지역인 것은 아니다.) 매우 높은 산이고 현지 규정상 가이드와 함께해야만 오를 수 있는데 이 비용이 매우 비싸다. 대부분 4박 5일이나 5박 6일 일정으로 오르며 비용은 약 1300달러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킬리만자로 입장료로, 체류 1일당 70달러, 캠핑 1박당 50달러, 응급 상황에 대비한 보험료 20달러 등 입장료로 약 900달러를 내야 한다. 하지만 굳이 오르지 않더라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세렝게티를 거쳐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로 가는 경로에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들를 수 있는 곳이다.
세렝게티에 가려면 탄자니아 북부의 도시 아루샤에서 출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기에서 현지 여행사로 5일이나 6일 정도의 일정으로 세렝게티를 방문할 수 있는데, 세렝게티 동쪽의 응고롱고로 분화구도 놓치면 안 되는 곳이다. 마사이어로 '큰 구멍'을 뜻하는 응고롱고로는 사화산의 분화구로 높이는 해발 2300미터이고 분화구의 지름은 18km에 이른다. 주변이 높고 험해서 이곳의 동물은 주변과 분리된 환경에서 살고 밀도도 높아 동물을 보기 쉽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탄자니아의 북쪽 국경에 붙어 있는데, 바로 맞닿은 지역은 케냐의 국립공원인 마사이 마라다. 이곳은 세렝게티보다 작지만 세렝게티와 같은 생태계로 볼 수 있어 볼 수 있는 동물의 종류가 세렝게티와 비슷하다. 특히 7월에서 9월까지는 동물이 마사이 마라 쪽으로 많이 이동하는 시기라서 이 기간에 맞춰 방문하는 여행객이 많다.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출발하는 사파리 프로그램으로 방문할 수 있다.
케냐 북쪽에 있는 에티오피아는 케냐에서 육로로 가기에는 멀어서 주로 항공편으로 이동한다. 아프리카 여행에서 항공편을 탈 때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톱오버로 에티오피아를 여행할 수 있다. 에티오피아 역시 50달러를 내고 도착 비자를 받을 수 있다. 에티오피아는 최초의 인류 화석이 발견된 곳이기도 하며, 에티오피아 지역의 옛 왕국 악숨과 옛 에티오피아 제국의 수도 곤다르 등이 가 볼 만하다. 에티오피아 북동부의 사막 지대인 다나킬 사막도 많이 찾는 곳인데, 활화산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서 건조하고 척박한데도 많은 사람이 간다.
지금까지 소개한 지역 말고도 아프리카에는 여러 나라가 있고 가 볼 만한 곳이 많지만, 시간 제약 때문에 위의 나라를 방문하는 여행 계획을 짜려고 한다. 이번 여름에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사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브라이언의 여정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한 번 연락해 보는 것도 좋겠다.
첫째 줄에 방문할 나라의 수 N (1≤N≤8)이 주어진다.
다음 N개 줄에 방문하는 순서대로 나라 이름이 한 줄에 하나씩 주어진다. 나라 이름은 다음 여덟 개 가운데 하나이며, 같은 이름이 두 번 이상 주어지는 경우는 없다. botswana, ethiopia, kenya, namibia, south-africa, tanzania, zambia, zimbabwe
주어진 순서대로 여행할 때 필요한 총 비자 발급 비용의 최솟값을 달러 단위의 정수로 출력한다. 문제 해결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이 문제에 제시된 것만을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