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A1. 대학원생을 시킨다.
Q2. 수식의 값을 알아내는 방법은?
A2. 대학원생을 시킨다.
연희동 최고의 대학원생 시철이는 마치 한강이 흐르듯 수식을 전개하고, 그 끝마침이 대양과도 같았다.
화려한 수식 전개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치던 시철이는, 어느덧 수식을 사랑하는 교수님의 눈에 띄게 되었다.
∑_n=1N∑_i=1n∑_j=1n gcd(i,j)×lcm(i,j)
∑_n=1N∑_i=1n∑_j=1ngcd(i,j) × ∑_n=1N∑_i=1n∑_j=1nlcm(i,j)
교수님은 두 식의 값을 알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그래서 교수님은 시철이에게 두 식의 값을 구해 달라고 부탁했다.
처음에 시철이는 마지못해 수식을 전개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교수님 때문에 두 식을 사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철이는 졸업논문 준비로 너무 바빴고, 본인의 대학원 동기 민수에게 나머지를 떠넘겼다. 민수는 두 식의 값이 클 수 있다고 생각해, 값을 K로 나눈 나머지를 교수님께 알려주려고 한다.
민수와 함께 두 식의 값을 구해보자.
다음과 같이 입력이 주어진다.
N K
첫째 줄에 첫 번째 식의 값을 출력한다.
둘째 줄에 두 번째 식의 값을 출력한다.
값이 클 수 있으니 K로 나눈 나머지를 출력한다.
교수님의 눈에 띈 민수는 박사 과정까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