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빵타쿠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베이커리 <성싶당>은 수현이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밀키트 사업에도 진출했다! 이제 성싶당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이 소식을 놓칠 리 없는 빵타쿠 한별이는 바로 성싶당에 달려가 밀키트를 사 왔다. 그러나 문제를 푸느라 바쁜 한별이는 깜빡 잊고 유통기한 안에 밀키트를 먹지 못했다. 눈물을 머금고 밀키트를 버리려고 포장을 뜯은 순간 한별이는 재료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밀키트의 유통기한은 모든 재료의 유통기한 중 가장 이른 것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아직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은 재료들이 남아 있었다.
밀키트에는 N 개의 재료가 들어 있다. i 번째 재료의 유통기한은 밀키트를 구매한 후 L_i 일까지이고, 부패 속도는 S_i이다. 이 때 구매 후 x 일에 i 번째 재료에 있는 세균수는
\[ S_i \times \max\left( 1, x-L_i \right) \]
마리이다. 단, x는 정수이다.
모든 재료의 세균수의 합이 G 마리 이하일 경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밀키트를 너무 먹어보고 싶은 한별이는 중요하지 않은 재료를 최대 K 개까지 빼서 세균수가 G 마리 이하가 된다면 그냥 먹기로 했다.
한별이는 밀키트를 산 날부터 며칠 후까지 먹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줄에 N,G,K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두 번째 줄부터 N 개의 줄 중 i 번째 줄에는 i 번째 재료에 대한 정보인 부패 속도 S_i, 유통기한 L_i와 중요한 재료인지를 나타내는 수 O_i가 주어진다. O_i는 0 또는 1이며, O_i=1은 재료가 중요하지 않아서 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중요하지 않은 재료를 최대 K 개까지 뺐을 때, 밀키트를 구매 후 며칠 후까지 먹을 수 있는지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