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 동아리 MatKor에서 카탈란 수에 대해 배운 예훈이는 이제 카탈란 수에 대해 마스터해 모든 카탈란 수와 관련된 문제를 풀 수 있는 지경에 올랐다고 말했다. 예훈이의 엄청난 실력에 감동한 동우는 MatKor의 다음 세미나 주제인 게임 이론에 이를 반영하기로 했다.
동우가 제안한 게임은 예훈이와 창호 두 명에서 플레이하며, 다음과 같다.
P는 게임이 시작하기 전 동전을 던져 정한 후, 예훈이와 창호에게 모두 알려준다.
예훈이는 이 게임이 끝난 후 가능한 최종 상태의 모양의 개수가 C_N−2(N−2번째 카탈란 수)개인 것을 알지만 선분을 먼저 그리는 것이 유리할지 나중에 그리는 것이 유리할지 모른다.
두 명의 플레이어가 모두 자신이 승리하기 위해 최선으로 행동한다면, 선공과 후공 중 누가 이길지 알아내 예훈이에게 알려주자.
첫 번째 줄에 테스트케이스의 개수 T (1≤T≤105)이 주어진다.
각 테스트케이스 별로 한 줄에 하나씩 점의 개수 N (0≤N≤1018)이 주어진다.
각 테스트케이스 별로 한 줄씩 점의 개수가 N일때, P=0, P=1 각각에 대해 선공이 이기면 0, 후공이 이기면 1을 공백으로 구분해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