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는 새로운 고층 건물을 설계하고 있다.
현재까지 쌓아 올린 건물의 골조는 수직 방향으로 세운 N개의 기둥, 그리고 서로 다른 두 기둥을 수평으로 연결하는 M개의 빔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현재까지 쌓아 올린 건물 골조의 평면도는 아래 그림처럼 기둥을 점의 형태로, 빔을 점과 점을 연결하는 선분 형태로 나타낼 수 있다. 각 기둥은 1번부터 N번까지 번호가 붙어 있고 각 빔도 1번부터 M번까지 번호가 붙어 있다.

숭실대학교는 건물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몇 차례의 보강 작업을 진행해서 모든 서로 다른 두 기둥을 연결하는 빔이 존재하도록, 건물에 총 N(N−1)/2개의 빔을 설치하려고 한다. 즉, 기둥의 개수가 5개라고 하면 평면도가 아래 그림처럼 되도록 만들려고 한다.

구조물의 하중을 지탱하기 위해, 보강 작업은 삼각형을 쌓아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보강 작업은 서로 다른 세 기둥 a,b,c를 선택해서 (a,b),(b,c),(c,a) 세 쌍을 모두 빔으로 연결하는 삼각형을 한 번에 쌓는 작업이다. 이때, 기존에 세 기둥 사이에 빔이 몇 개 있었는지에 따라 보강 작업에 필요한 비용이 달라진다.

보강 작업을 0회 이상 원하는 만큼 진행해서, 모든 기둥 사이에 빔이 존재하도록 하는 최소 비용을 구하라. 모든 입력에 대해 서로 다른 두 기둥을 연결하는 빔이 항상 존재하도록 보강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음이 보장된다.

예를 들어 골조의 평면도가 위 그림처럼 생겼고, 왼쪽 위에 있는 점부터 시계방향 순서대로 1,2,3,4번 기둥이라고 해보자.
첫 번째 보강 작업에서 1,2,3번 기둥을 연결하는 삼각형을 만들고, 두 번째 보강 작업에서 1,2,4번 기둥을 연결하는 삼각형을 만들면 총합 1+1=2의 비용으로 완성할 수 있다.
반면, 첫 번째 보강 작업에서 1,2,3번 기둥, 두 번째 보강 작업에서 2,3,4번 기둥, 세 번째 보강 작업에서 1,2,4번 기둥을 선택하면 총합 1+0+0=1의 비용으로 완성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여러 방법이 있지만, 비용을 1보다 적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으므로 1이 최소 비용이다.
첫째 줄에 건물의 골조를 구성하는 기둥의 개수 N과 빔의 개수 M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둘째 줄부터 M+1번째 줄까지, i+1번째 줄에 i번째 빔이 연결하는 두 기둥의 번호 a_i,b_i가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보강 작업을 최적으로 진행할 때, 모든 서로 다른 기둥을 연결하는 빔이 존재하도록 만드는 최소 비용을 출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