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타 아사쿠 인터뷰: 리듬세상 피버 개발진, 츠쿠씨의 리듬 철학과 제작 비화 공개
- 츠쿠♂가 프로듀서로서 전체 제작과 작곡 대부분을 담당했고 게임이 '재밌는 리듬 게임'이라는 기본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이끌었다고 밝힘
- 리듬세상(DS판, 일본명 리듬텐고쿠 골드) 전작이 약 200만 장 판매됐다는 수치가 공개됨
- 시리즈는 일본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리듬텐고쿠(2006년 8월)에서 시작됐고 해외에는 출시되지 않았음
- 사운드 디렉터 카마다 코지(TNX 소속)는 츠쿠씨가 만든 데모곡을 리듬 이론에 기반해 악보로는 다 표현 못하는 느낌을 최대한 살려 구현했다고 설명함
- 닌텐도 소프트웨어 기획개발부의 타케우치(그래픽 총괄), 요네(사운드), 마사오카(프로그래머)가 각자 담당 업무를 소개하며 개발진 구성이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