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세상 그루브' 리뷰, 10년 만의 신작이자 스위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정수로 호평
- 리듬세상 그루브는 닌텐도 스위치용 첫 세대 게임 중 마지막 타이틀로 출시되어 콘솔의 유종의 미를 장식함
- 시리즈가 10년 넘는 공백 끝에 새 작품으로 돌아왔으며 20년 전 GBA용 '리듬 텐고쿠'로 시작해 DS, Wii, 3DS를 거쳐온 계보를 이음
- 30개 이상의 미니게임이 16개 싱글플레이 스테이지에 분할, 조합, 리믹스되어 담겨 있고 3DS의 '스트리트패스 퀘스트'를 연상시키는 경량 RPG 모드 비트스펠도 포함됨
- 음악을 맡은 프로듀서 츠네쿠의 사운드트랙이 시리즈 전통을 이어 처음엔 가벼워 보이지만 뇌에 박히는 매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음
- 음악 배구 토너먼트, 협동 슈팅, 케이크 쟁탈전, 루차도르 경주 등 멀티플레이 모드가 실제 플레이 테스트에서 긴장감 있는 재미를 제공했다고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