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hran 영상이 nyc.gov/짧은 주소로 NYC 사업 참여를 연결하는 방식
- 작성자는 Zohran의 NYC 소셜미디어 영상이 참여 가능한 사업이나 행사를 알릴 때 nyc.gov/{이니셔티브명} 형태의 최상위 짧은 주소로 끝난다고 설명함
- 예시 주소로 nyc.gov/click-to-cancel, /combat-antisemitism, /rental-ripoff, /knicks 등이 있으며, 각 주소는 해당 사업 페이지로 연결됨
- 작성자는 사람이 읽고 직접 입력할 수 있는 URL이 시정 참여 장벽을 낮추고, 소셜미디어 유입을 NYC가 운영하는 한곳으로 모은다고 평가함
- 해커뉴스 토론에서는 짧은 주소가 스마트폰 입력과 구전에 유리하다는 의견과, 주소 교체 시 과거 목적지를 공개하고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섬
- 일부 댓글은 이 방식이 go link나 싱가포르 go.gov.sg와 유사한 정부용 URL 단축 시스템이라고 언급함
Hacker News opinions
난 정부가 모든 소셜 채널로 소식을 뿌리되,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자기 사이트로 연결해야 한다고 봄. 이메일 구독도 같이 지원하면 좋겠음.
RSS라는 기존 프로토콜이 이미 있음. 푸시형 소식 수신에 쓸 공개 표준이 아예 없는 건 아님.
난 Mamdani와 팀의 홍보 감각이 대단하다고 봄. 카메라가 어디에나 있는 시대엔 실제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PR도 따라옴.
난 이걸 천재적인 일이라고 부르긴 어렵다고 봄. 그냥 URL 단축기고, 나도 올해 비슷한 걸 3개 만들었음.
난 사람들이 결국 go link를 처음부터 다시 발견하는 중이라고 봄.
난 요즘 휴대폰에서 URL 자체가 사실상 죽었다는 주장에 동의 못 함. 아이폰에서도 주소 직접 입력은 잘 됨.
난 X나 페이스북을 정부의 주된 공지 채널로 쓰는 건 위험하다고 봄. 외부 링크를 불리하게 다루는 피드가 공공 안전 정보를 묻어버릴 수 있음.
난 짧고 읽기 쉬운 URI도 수명이 제한된다고 봄. 이름 충돌이나 교체가 생기니, 리디렉션으로 쓰고 과거 매핑은 버전 관리해 공개해야 함.
그래도 이 링크들은 실제로 리디렉션임. 목적지를 나중에 바꿀 여지는 이미 있음.
난 시민에게 필요한 건 불변 URL 박물관보다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주소라고 봄. 사람이 실제로 찾는 시정 페이지라면 이 방식이 더 유용함.
난 URI가 다른 대상으로 교체될 때 예전 목적지와 이력을 보여주는 중간 페이지를 두면 된다고 봄. 5초 뒤 새 목적지로 넘기면 됨.
난 원문에서 링크가 모바일에서 잘 안 됐고, 겨우 연 첫 페이지에도 사소한 문법 오류가 보여서 완성도가 낮다고 느꼈음.
난 싱가포르의 go.gov.sg도 비슷하다고 봄. 정부 부처와 기관 공무원이 프로그램과 사업 링크에 tinyurl처럼 쓰고 있음.
난 시민 참여가 목적이라면 짧고 외우기 쉬운 링크가 맞다고 봄. 현장에서 휴대폰에 입력하거나 나중에 기억해서 찾아갈 수 있고, 입소문으로도 퍼지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