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이가 얼마 전 게임을 하나 만들었다. 이름은 "유재민"이고, 주인공도 유재민이다.
유재민은 원점 (0,0)에서 레이저 빔을 쏜다. 빔은 원점에서 출발해 플레이어가 정한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반직선이다. 목표는 좌표평면에 놓인 선분을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것이다. 유재민은 레이저 빔을 최대 K번 쏠 수 있고, 빔이 선분의 끝점만 지나가도 맞힌 것으로 판정한다.
재현이가 미처 처리하지 못한 부분이 하나 있다. 이미 맞힌 선분을 또 맞히면 게임이 크래시 된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런 게임도 나름 재미있겠다 싶어서, 재현이는 최적으로 플레이해 보기로 했다. 이미 맞힌 선분을 다시 맞히지 않으면서 맞힐 수 있는 선분의 최대 개수를 구하자.
첫째 줄에 K와 N이 주어진다. (1≤K≤100, 1≤N≤500000)
다음 N개의 줄에 선분이 하나씩 x1, y1, x2, y2 형태로 주어진다. (1≤x1,y1,x2,y2≤1000000) 점 (x1,y1)과 점 (x2,y2)를 잇는 선분이라는 뜻이다.
이미 맞힌 선분을 다시 맞히지 않는다는 조건 아래, 레이저 빔을 최대 K번 쏘아서 맞힐 수 있는 선분의 최대 개수를 출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