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는 외판원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을 외판원이 아니라 왜판원이라고 부른다.
외판원 문제는 그래프의 모든 정점을 한 번씩 방문하고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가장 짧은 경로를 찾는 문제다. 왜판원 문제는 목표가 조금 다르다. 정점이 N개인 그래프에서 모든 정점을 한 번씩 방문하고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경로 중에 길이가 정확히 L인 것이 있는지 판정한다. 다시 말해 길이가 L이고 크기가 N인 싸이클이 존재하는지 판정한다.
N=2이면 두 정점을 오가는 순회의 길이는 2d12다.
첫째 줄에 정점의 개수 N과 목표 거리 L이 주어진다. (2≤N≤14, 1≤L≤1015)
이어지는 N개 줄에 정점 사이의 거리가 주어진다. i번째 줄의 j번째 값이 정점 i와 정점 j 사이의 거리 dij다. i=j이면 1≤dij≤L이고, 모든 i에 대해 dii=0이다. 모든 1≤i,j,k≤N에 대해 dij=dji이고 dij≤dik+dkj다.
길이가 L이고 크기가 N인 싸이클이 있으면 첫째 줄에 possible을, 없으면 impossible을 큰따옴표 없이 출력한다.